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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. 산. 바. 라. 기.
타샤 튜더(Tasha Tudor, 1915~2008)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서 그녀의 삶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롯데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다. 전시 제목은 'STILL, TASHA TUDOR: 행복의 아이콘, 타샤 튜더의 삶'이다. 타샤 튜더는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나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수많은 그림을 그렸다. 타샤 튜더는 평생을 버몬트에서 정원을 가꾸며 자연을 친구 삼아 동화 같은 삶을 산 분이다. 그녀의 삶이 동화가 되고 그림이 된 것이다.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에게 타샤 튜너의 삶은 로망이자 꿈으로 이를 만들어 간 그녀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. 전시는 타샤 튜더가 그린 그림 중심으로 되어 있고 그녀가 쓴 그림책 원본도 볼 수 있다. 전체적인 느낌은 따스함이다. 그녀를 소개하는..
사진속일상
2026. 2. 10. 16:13